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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양정 기독교 지도자상 시상식, 정계와 교계 인사 수상

2024년 10월 29일 오후 3시 30분, 한국성령센터 황희재 홀에서 제3회 양정 기독교 지도자상 시상식이 양정 기독교 목회사역자협의회 주최로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서 정계 부문은 신현태 장로가, 교계 부문은 안용호 목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에는 양정 기독교 목회사역자협의회 회장 안명환 목사, 이사장 김규 목사, 총무 손광호 목사, 선정위원장 안준배 목사, 김선호 장로, 인승일 동문회 전 사무총장, 소프라노 정나리 씨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신현태 장로(수원장로합창단 단장)는 “큰 상을 준비해주신 양정 기독교 목회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며 소감을 전했다. 안용호 목사(기흥지구촌교회)는 “부족한 사람이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며, 사랑을 주신 교회 성도들과 모교에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남겼다.

시상식 중 소프라노 정나리 씨의 ‘은혜 여정’ 축가가 큰 박수를 받았으며, 이어 안명환 목사의 설교와 김규 목사의 기념사가 있었다. 이후 안준배 선정위원장이 선정보고를 한 뒤 시상식이 마무리됐다.

사진=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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