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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회 56주년 기념식 및 헌정대상 시상식 성대히 열려

9월 24일 오전 11시,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한민국헌정회 56주년 기념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이 행사에는 정대철 헌정회장을 비롯하여 목요상, 신경식, 유용태, 유경현, 김일윤 등 전직 헌정회장들과 15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요 내빈으로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참석하여 헌정회의 역사를 기념했다. 행사에서는 정대철 회장의 기념사, 우원식 국회의장의 축사, 그리고 주호영 국회부의장의 축사가 차례로 이어졌다.

헌정대상 시상식에서는 나오연, 김정숙, 장복심, 김을동, 김정록 의원 등 총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80세를 맞이한 19명의 전직 의원들을 위한 축하연이 진행되며, 헌정회 56주년을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이규택 의원의 색소폰 연주로 행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었다.

 

사진=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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