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창 임방울 외손녀 소프라노 박성희 독창회
세계적인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박성희가 2024년 9월 2일 롯데콘서트홀에서 독창회를 개최한다. 그녀는 피아니스트 오순영, 플루티스트 주세페 노바, 아쟁 연주자 김영길과 함께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성희는 한국 전통 판소리의 거장인 국창 임방울의 외손녀로, 음악적 유산을 이어받아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이번 독창회는 그녀의 예술적 깊이를 보여줄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다.
자세한 정보는 롯데콘서트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