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2024 올림픽 첫날 한국 선수단 성과 (사격-금지현, 박하준)
파리 2024 올림픽 첫날, 한국 사격 선수들이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금지현 선수는 여자 10m 공기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탁월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결선에서 252.8점을 기록하며 올림픽 기록을 세웠다. 또한, 박하준 선수는 남자 10m 공기소총에서 동메달을 차지하였다. 박하준은 예선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결선에 진출, 229.5점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올림픽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