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산림청,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국민 의견 수렴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병한)는 10월 25일 울산 울주군 간월재 임도입구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산림분야 규제로 인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이 추진한 규제혁신 사례들이 소개되었으며, 대표적으로 ▲ 나무의사 자격시험 응시자격 판단일 확대, ▲ 산림치유지도사 양성 자격 요건 완화, ▲ 산림소유자의 임의벌채 기준 완화 등의 개선사항이 있었다. 특히, 나무의사 시험은 시험 시행 지역을 2곳에서 4곳으로 늘려 수험생의 편의를 높였고, 임업인들의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요건을 완화하여 자격 취득이 용이하게 되었다.

김병한 소장은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더 나은 산림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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