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외교

한국-파라과이, 보건산업 협력 강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파라과이 보건의료협력사절단을 맞아 한국 보건산업의 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강화를 도모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양국 보건부 간의 양해각서 체결과 파라과이의 한국 고위생감시국 지정을 계기로 이루어졌으며, 한국 의약품과 의료기기의 파라과이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에는 파라과이 정부와 기업 대표 등 8명이 참석하여 국내 의약품·의료기기 설명회와 1:1 상담회를 통해 한국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파라과이 국가위생청과 식약처는 신속 절차 도입을 위한 협의도 진행했다.

파라과이 사절단은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이 파라과이에 진출함으로써 국민 건강 증진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미지=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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