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유인촌 장관, IOC 위원장 명의 공식 사과서한 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이 7월 28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토마스 바흐 위원장으로부터 공식 사과서한을 받았다. 이번 서한은 최근 올림픽 관련 사안에 대해 한국 국민과 정부에 사과의 뜻을 전달한 것이다. 바흐 위원장은 서한에서 사과와 함께 올림픽 정신을 강조하며, 한국과의 협력 강화를 희망했다. 유 장관은 이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한국 스포츠 외교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