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음식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22곳에서 시작

보건복지부는 치매환자를 위한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을 22개 시군구에서 도입한다. 이 사업은 치매 전문 교육을 이수한 의사들이 치매 환자에게 맞춤형 종합관리계획서 제공, 대면 및 비대면 상담, 필요 시 방문 진료 등을 통해 환자의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다. 치매 진단을 받은 외래 진료 환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지역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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