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 민주평통 글로벌 전략 특별위원회 백수정 위원
플라스틱이여, 이젠 안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승철 사무차장님께 ‘깨끗한 통일 한반도 만들기’ 정신을 이어받아 “바이바이 플라스틱”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차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민주평통 일본근기협의회 소속으로, 글로벌 전략 특별 위원이며, 기자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일본과 국내에 민주평통의 소식과 한반도 통일에 대해 알기쉽게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활동을 하면서 한국과 일본에서 북한인권을 위해 힘쓰시는 분들을 많이 뵈었습니다. 그분들과 소통하면서 “자유”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고 평화통일과 북한인권에 대해 하나부터 공부하고 있습니다.
7월15일부터, 사단법인 물망초의 큰 행사인 “2024 DMZ통일발걸음”에 직접 참여합니다. 터키, 필리핀, 콜롬비아, 남북한에서 태어난 청년들과 함께 통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슈퍼에 갈 때 장바구니, 마이 템블러 사용하기 등 실천하기 쉬운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플라스틱이 들어가는 옷감도 있습니다. 저는 “1년동안 옷 안사기”를 결정하고 나서 1월부터 현재까지 지켜오고 있습니다. 곳곳에 있는 플라스틱이여, 바이바이~. 깨끗한 통일 한반도를 후손들에게 물려주고 싶습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의 다음 주자를 이 두 분께 부탁드렸습니다.
”나를 잊지 말아요.“
북한인권에 대해 누구보다 앞장 서서 널리 알리는데 힘쓰시는 ‘탈북자의 대모’ 박선영 물망초 이사장님.
”통일만 생각하고 통일을 사랑한다.“
북한에서 떠내려온 쓰레기로 북한의 생활상을 재미있게 풀어주시고, 사진으로 북한인권을 알려 주시는 동아대 강동완 교수님.
수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민주평통 글로벌 전략 특별위원 백수정

